Blog

03 8월 2014

수입과자 페퍼리지팜 – 초콜릿천크 마우이 (Maui)

||
0 Comment
|

부대찌개를 먹고 집에오는 길에는 수입과자 매장이 있다.

평소에는 젤리류를 많이 먹었었다.

그런데 최근에 코스트코 시식코너에서 ‘페퍼리지팜 브러셀’을 먹어보고 맛있었던게 생각이났다.

그래서 여러가지 둘러보다가 수입과자 페퍼리지팜 마우이(Maui)를 먹어보기로 했다.

20140803_222537_resize_20140803_224536

이렇게 종이팩으로 되어있다.

마치 우유팩 같이 보이기도 하지만… 음… 밀가루 팩?이 더 닮은듯하다.

인터넷 최저가를 보니 4200원인데 나는 3500원에 샀다.

검색해보니 직수입하면 5천원 이상이 되는것 같다.

20140803_222531_resize_20140803_224536

수입과자라서 그런지 포장부터 독특하다.

20140803_222637_resize_20140803_224536

뜯어보면 이렇게 생겼다.?양은 별로 안된다.

작은 플라스틱 케이스가 2층으로 쌓여있고 한층에 4개씩 총 8개가 들어있다.

20140803_222720_resize_20140803_224534

한입 먹어보니.. 괜찮다.

바삭바삭한 베이스?에 부드러운 밀크초콜렛과 아몬드, 코코넛이 적당히 섞여있다.

한입먹어보니… 괜히 비싼게 아니군…. 이라는 생각이 든다.

20140803_223112_resize_20140803_224534

좀 달아서 다 못먹었다.

두개먹고 이렇게 닫아놓았다.

집게 같은걸로 집어놓으면 더 좋겠지만… 없으므로 그냥 이렇게 둔다.

음… 페러리지팜은… 다른건 안먹어봤지만… 다 맛있을것 같다.

하지만… 비싸서 다음에는 안사먹을것 같다.

근데 맛있긴하다.

|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