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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월 2015

나는가수다3 6회 (15.03.06) 방청 후기 (청중평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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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는가수다1을 재미있게 봤었다.
그 당시 청중 평가단으로 방청을 가고싶었는데 3번정도 실패를 했다.
그리고 포기를 했었는데 갑자기 다시 시도를 해보고 싶어졌다.
제작진 말로는…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음악 방송 및 공연, 콘서트를 통틀어서
전혀 뒤지지 않는 사운드 및 여러가지 수준이라고 했기에.. 더욱 가고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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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가수다3 6회 녹화날은 15.02.25 였는데 5일전쯤 제작진에게 연락이 왔다.
녹화 날짜와 시간. 유의사항등을 알려주었다.
통화내용은… 3시에 순번표를 배부하니까 그때까지 오라고 하고 방송에 방청석이 노출되니 모자나 선글라스는 피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녹화 전날 4시까지 확인문자가 오지 않으면
전산에 전화번호가 등록이 되지 않아서 경연이 끝난후 투표에 참여할수 없으니 문자가 안오면 다시 전화 달라는.. 그런 내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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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논현동에서 출발했기 때문에… 광역버스 9711A 를 타고 갔다.
다음 지도 길찾기로는 52분이 걸린다고 했는데 실제로는 길이 막히지 않아서 그런지 30분정도가 소요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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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반에 도착하니… 거의 70% 정도는 이미 줄을 서 있었다.
그래서 나도 바로 줄을 서고 가다렸다가 순번표를 받았다.
10대 ~ 50대 까지 따로 줄을 서고 번호를 받는데 나는 20대 47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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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번표를 받고나니 6시까지 다시 이자리로 오면 순번표와 공연티켓을 교환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2시간 반정도가 비어서 밥도 먹고 상암mbc 로비에서 tv도 보고 사진도 찍고 카메라 충전도 하면서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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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에 공연티켓을 받고 잠시 대기하다가 50대부터 녹화가 이루어지는 다목적홀로 이동을 했다.
공연장 크기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는데 그.. 특유의 뿌연?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조명때문인지 빛이 지나가는 길이 보이는 그런….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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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자리는 D12였다.
위치를 잘 몰라서 대충 생각을 해봤는데 영화관처럼 앞줄부터 A B C D 로 나누어진거라면… 정말 대박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아쉽지만 그냥 구역별로 나눈것이었다. 그래도 뭐… 공연장이 작아서 그런지 가까운 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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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전 모든 나는가수다3 청중평가단 의 핸드폰 카메라를 저 스티커로 막았다.
하지만 사람들이 전면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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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과 투표가 끝난후 검정 양복을 입은 진행요원에게 물어보고 찍은 사진이다.
그런데 내 앞이 출구 바로 앞 통로라.. 사람이 워낙 많이 지나다녀서 제대로 못찍었다.
나는 공연장 전체로 보면 앞에서 2/5 지점, 가로는 오른쪽에서 2/5정도 지점이였다.
위 사진으로 공연장의 크기와 무대와의 거리를 어느정도 가늠 해볼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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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는 경연이 끝나면 문자로 링크가 하나 오는데 접속해서 핸드폰번호를 입력하면 투표를 할 수가 있다.
나는가수다3 6회의 새로운 출연자 “나윤권”이 보이는데… 이미 기사가 많이 났기때문에 그냥 가리지 않고 첨부했다.
그리고?6회 는 좀 특별한 편이라 나윤권, 휘성, 양파, 스윗소로우, 소찬휘, 박정현, 하동균?외에 더 많은 가수들을 볼 수 있었다.
오랫만에 보는 공연이라 그런지 더 좋았고 음향도 나쁘지 않았다.
작업실에서 모니터스피커로 듣는 소리와는 비교할수 없지만… 훌륭한 정도였다.
종종 신청을 해서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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